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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대표팀은 지난해 2월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1위에 올랐다. B조 2위 중국과 홈 앤드 어웨이 플레이오프를 거쳐 단 한 팀만이 도쿄행 티켓을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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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올림픽행의 명운이 걸린 이번 소집에 벨 감독은 베테랑 골키퍼 김정미(인천 현대제철), 베테랑 미드필더 권하늘(보은 상무)과 캡틴 김혜리(인천 현대제철)를 비롯해 지소연(첼시), 조소현(토트넘), 이금민(브라이턴) 등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에서 뛰고 있는 유럽파 에이스들을 모두 불러들였다. 추효주(수원도시공사), 조미진, 이은영(이상 고려대) 등 어린 선수들도 점검한 후 최종 20명의 엔트리로 PO에 도전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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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김정미(인천 현대제철), 윤영글(경주한수원), 강가애(세종 스포츠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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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지소연(첼시), 조소현(토트넘), 이민아, 이영주(이상 현대제철), 권하늘(보은상무), 권은솜(수원도시공사), 장창(서울시청), 조미진(고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