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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올림픽 예선전은 카타르 도하에서 18~20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이 대회에는 올림픽 혼합복식 출전권 1장이 배정됐다. 반드시 우승을 해야 티켓을 딸 수 있는 만큼 참가국들의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오직 1위 복식조만이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어 참가국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지만 이상수-전지희조는 직전 스타컨덴더스 대회에서 준우승하며 손발을 잘 맞춘 데다 출전팀 중 톱시드로 가장 뛰어난 기량을 보유한 만큼 큰 실수나 부상만 없다면 티켓 획득이 유력하다. 이번 예선전에는 추교성 여자대표팀 감독, 오상은 남자대표팀 감독과 선수단 컨디션 관리를 위해 김준형 트레이너가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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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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