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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지내고 있는 신주아는 SNS를 통해 외로운 근황을 공개해왔다. 신주아는 으리으리한 집에서 혼밥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타지 살이 외로움은 나의 몫"이라고도 토로했다. 남편과 단둘이 타지에 살고 있는 신주아의 쓸쓸함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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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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