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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정말 전 요즘 아니 작년부터 감사함에 고마움에 나눔에 마음 벅찬 나날들을 보냅니다. 더 좋은 사람으로 살면서 하나씩 갚으면서 살게요. 그래도 자수하세요. 정말 잘 먹을게요"라고 선물한 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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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던 윤현숙은 지난 14일 귀국해 2주 간의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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