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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다 가린 공효진은 자신의 모습이 크게 담긴 SSG 마트 쓱차 앞에서 함박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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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공블리 옆 공블리" "길가다 자기를 만나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 "너무 귀엽다" "쓱차 우리집에 올때 나도 반갑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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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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