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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미드필더 메브리는 프랑스 출신으로 지난 2019년 여름 AS모나코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당시 기록한 이적료가 850만파운드. 어린 선수에게 투자한 금액으로 적지 않았다. 그만큼 기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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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난달 프랑스 U-17 국가대표팀 출신 숄라 쇼어타이어와 첫 프로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메브리와 장기 계약을 맺는 등 유망주 성장에 신경을 곤두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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