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이본이 흥 넘치는 댄스로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16일 이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보니는 잠시만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랑 조금 놀다가 출발요. 음악이 들리면 들썩이는 게 흥 아니오! 그나저나 볼이 맞으려나? 바람도 없고 날도 좋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본은 흥을 폭발시키며 춤을 추며 즐거워 하고 있다. 또 이본은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는 등 혼자만의 흥에 취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본은 50세 나이에도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본은 1972년 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또 이본은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어쩌다 가족'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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