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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비크 이번 시즌 초반 이적료 4,000만 파운드를 기록하며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맨유로 둥지를 옮겼다. 2018~2019시즌 아약스의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의 주역이었던 반 더 비크는 맨유 팬들의 큰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브루노 페르난데스, 폴 포그바, 스콧 맥토미니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3경기에 출전해 311분 동안 뛰면서 1득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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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부르 감독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반 더 비크의 에이전트는 나에게 그가 출전하지 못해 행복하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반 더 비크는 솔샤르 감독 아래서 단 2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가 맨유에 입단했을 때 바라던 것은 아니다"면서 "반 더 비크는 걱정하고 있지 않다. 물론 그는 매 경기 출전을 원한다. 하지만 그는 성공할 수 없다고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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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 더 비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황색 맨유 트레이닝 복을 입고 밝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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