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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권은 19일 오후 7시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리는 더블지FC 06에서 몽골의 뷰렌저릭과 라이트급 경기를 갖는다. 뷰렌저릭은 입식격투기와 종합격투기를 병행하는 선수로 타격쪽으로 특화된 선수. 파워풀한 타격과 좋은 맷집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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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뷰렌저릭의 타격이 워낙 유명한 편이라 무작정 타격전으로만 맞붙긴 쉽지 않다. 보통은 그럼에도 자신있게 '타격전으로 시원하게 싸우겠다'라고 말하는 선수들이 많지만 김성권은 달랐다. 김성권은 "타격전으로 해서 참을만 하면 타격전으로 가겠지만 만약 안되겠다 싶으면 태클을 걸어 그라운드로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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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권이 타격전으로 맞설까 아니면 그라운드로 경기를 이끌까.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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