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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18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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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여 만에 돌아온 홈코트. 이경수 대행은 "너무 오랜만에 온 거 같다"라며 "선수도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편하지 않았을까 싶다. 다른 체육관 가는 것보다는 의정부에서 경기를 많이 했고 편할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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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경기 감각은 100% 올라오지 않은 상황이다. 이경수 대행은 "연습을 하면서도 선수들이 좋아지는게 보였다. 처음 경기할때는 불안감이 많았다. 리듬이나 호흡도 그렇고, 안 좋은게 많이 나왔다"라며 "2주 쉬고 연습을 일주일 정도하면서 부상을 생길 수 있어 이 부분도 많이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이 대행은 "그래도 선수들이 잘 버텨줬다. 최근 연습할 때도 컨디션도 많이 좋아졌다. 분위기도 좋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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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대행 역시 "리시브가 좋지 않았다. 리시브가 얼마나 버티냐에 따라서 승패가 나뉘지 않을까 싶다"고 강조했다.
의정부=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