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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인터밀란이 큰 위기에 봉착했다. 팀 훈련이 전면 중단됐고, 21일로 예정됐던 사수올로와의 홈경기도 연기됐다. 향후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엿보인다. 현재 인터밀란은 세리에A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AC밀란과 승점차가 9점으로 여유있게 앞서고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리그 우승에 제동이 걸릴 위험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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