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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에 오른 것이 해리 케인과 엘링 홀란드다. 두 선수 모두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케인은 이전부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원했던 선수고, 홀란드 역시 최근 들어 부쪽 많이 언급되는 선수다. 퍼디낸드는 17일(한국시각)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1~2시즌 전만해도 케인이 맨시티의 첫번째 선택이었을 것"이라며 "케인은 10번에서도 뛸 수 있고, 높은 위치에서도 뛸 수 있다. 허리진에서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나이와 가격도 고려해야 한다"며 "홀란드는 더 오랫동안 공헌할 수 있다. 수년간 팀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선수"라고 홀란드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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