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쿤데의 능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문제는 몸값이다. 세비야는 쿤데를 데려가기 위해서는 최소 7000만파운드는 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놨다. 엘링 홀란드 영입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맨유 입장에서 센터백 영입에도 거액을 쓸 수 없는 상황.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