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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김용만은 김사은에게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과 결혼 7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 같다"고 말하자 "주변에서도 굉장히 신기해 하는 편이다. 저희는 매일 그러니까 아무렇지도 않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저희 부부가 주당이라 와인 마시는 걸 좋아하는데, 마실 때마다 '사랑해요'라고 말하면서 뽀뽀한다. 그 말이 주문처럼 되서 잘 지내는 것 같다. 싸움도 잘 안하는 편이다"고 남다른 부부금슬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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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찬미는 '미스트롯2'이 자신의 세번째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이었다면서 "이번에 11위를 했는데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준경승까지 갔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도전은 매번 히?劫㈃? 용기가 없으면 하기 힘든데 이번에는 해보지 않은 트로트 장르에 도전해 본거라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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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는 '미스트롯2' 당시 불러 화제가 됐던 김영철의 '안되나용'에 대해 말했다. MC김용만이 "너무 파격적이어서 음주 의혹까지 있었다더라"고 말하자 주미는 "'안되나용'의 가사가 제 심정과 딱 맞았다. 그동안 전통 가요만 부르다가 내려놨다. 장윤정 선배님이 '쟤 음주 한 거 아냐?'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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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에서 최종 9위까지 올라갔던 황우림은 탈락한 날에 대해 묻자 "알콜 수혈이 필요해서 주종별로 마셨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떨어진 날이 끝나고 보니 새벽 4시였다. 알콜 수혈을 한 덕에 깨끗히 ??었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최근에는 뜨개질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요즘 실을 잔뜩 주문해서 니트를 뜨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