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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유벤투스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올 시즌은 얘기가 다르다. 코로나19 여파로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자연스레 선발 기회가 줄었다. 올 시즌 16경기에서 3골-2도움을 기록했다. 디발라는 기회를 찾아 유벤투스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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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첼시는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영입전 승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은 디발라가 카이 하베르츠, 메이슨 마운트, 티모 베르너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에 이어 조세 무리뉴 감독 때도 디발라에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델레 알리의 미래가 불확실하기에 선수 정리가 우선이다. 또한, 디발라의 무릎 부상 이력도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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