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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이라며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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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그 이후 그 내용 그대로 후속 기사들이 나왔습니다. 오해로 끝났지만 너무 놀랐습니다"라고 답답해 했다. 결국 최초 보도는 수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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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중 김영희는 "배부른 소리가 아니라 요즘들어 느끼는 건 연예인이란 직업 자체가 지금 시대엔 굉장히 힘들다는 것이다. 공인보다 잣대가 더 엄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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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학폭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라이브 중 학폭 관련 댓글과 맞물려 학폭을 옹호했다는 오해를 샀다.
다음은 이김영희 글 전문
어제 라이브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학폭 가해자를 쉴드한 적도 학폭에 대한 구체적 언급도 없었습니다. 어제 저에게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고, 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이브 도중 학폭 가해자 관련 댓글이 올라왔으나, 언급 없이 저는 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댓글에 답을한 것처럼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 이후 그 내용 그대로 후속 기사들이 나왔습니다. 오해로 끝났지만 너무 놀랐습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