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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유리는 "회사에 저랑 할리가 있다"며 "저는 몰래 출산한 외국인 할리는 몰래 나쁜 거 먹고 자숙하는 외국인이다. 둘이 진짜 어떡하죠? 회사 대표가 앞으로는 절대로 외국인하고 계약 안 할 거라고 했다"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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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할리가 너무 걱정이 돼서 조금만 수상해도 경찰에 신고하려고 한다. 그래서 전화로 누구랑 있는지 계속 물어본다. 바로 대답을 안 하면 신고를 고민하게 된다. 하루 종일 제가 할리를 지켜보고 있다. 그래서 할리가 저를 되게 무서워한다"고 밝혀 또 한번 웃음을 더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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