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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정가은은 엄마를 향해 손 하트를 날리는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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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렇게 30초? 만져줬을까 계속 아파하는 엄마에게 찜질을 해야겠다며 할아버지를 불러서 찜질팩을 데워오고 그래도 계속 아파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가 아프니까 내 마음이 부서지는 거 같아요' 라고 말하는 예쁜 아이"라며 딸의 행동에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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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병원을 가고 없는 사이 할아버지와 단 둘이 누워 소이가 이런 말을 했답니다"라며 "'할아버지 사람은 어떻게 해야 안 아플 수 있을까요?' 요즘 소이 때문에 힘든 순간도 많지만 소이가 주는 기쁨과 행복에 비하면 그 힘듦쯤이야. 그쯤이야"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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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 후 딸을 혼자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