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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가 조금씩 메이저리그 캠프 인원을 줄이면서 시즌 엔트리를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양현종에겐 중요한 피칭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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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서 8회 등판해 1이닝 2안타(1홈런) 1실점을 했던 양현종은 홈런을 맞기도 했지만 공격적인 피칭으로 코칭스태프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고, 두번째인 14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는 세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2이닝 동안 1안타 3탈삼진 무실점의 안정된 피칭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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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현종의 메이저리그 승격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현지 언론에서는 그를 선발요원으로 분류하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예상 로스터에 양현종이 빠져있는 경우도 있다. 아직은 양현종이 확실하게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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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