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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방법은 간단하다. 롯데하이마트 콜센터로 접수하거나 전국 440여개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CS마스터'가 소비자가 원하는 날짜에 맞춰 방문 수거해 롯데하이마트 서비스센터에 전달한다. 수리를 마친 가전은 'CS 마스터'가 소비자 집으로 배송해 준다. 밥솥, 청소기, 면도기, 다리미, 가습기 등 소형가전이라면 'A/S 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리비를 제외한 왕복 서비스 이용료는 1만2천이며 ARS로 카드 결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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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는 가전 판매 뿐 아니라 사후서비스(AS)에도 힘쓰고 있다.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13개 지역에 직영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일렉트로룩스, 쿠쿠, 쿠첸, 테팔 등 190여개 브랜드와 계약을 맺고 청소기, 전기장판, 전기밥솥, 면도기 등 중소형 가전제품 사후서비스(AS)를 대행하고 있다. 전국 440여개 모든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서비스를 접수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지난해 11월에는 롯데하이마트 마산점과 황금점에 '대면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대면서비스센터'에는 수리전문 'CS마스터'가 상주해 직접 수리 상담 받으며 편리하게 A/S를 받을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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