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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인 '뉴페이스' 김민정은 "엄마한테 교육을 확실히 받았다"고 어렸을 때부터 철저한 경제 교육을 받았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 4~5살 때부터 주식 객장을 다녔다는 김민정은 2008년 이후 주식을 그만뒀다. 2006년에 첫 주식을 시작했다는 김민정은 "조선주가 좋았다. 알바로 모은 종잣돈을 조선주에 몰빵(?)했다. 잃을까 봐 단타를 했는데 2007년 7월 코스피 지수가 2000p을 넘었다. 장이 너무 뜨거워져서 엄마에게 추천했다. 엄마가 아빠 몰래 비상금 500만 원을 털었다. 엄마는 장타 스타일이라 휴지조각이 됐다"고 주식 실패사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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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학업과 안정적인 투자에만 집중한 김민정은 KBS를 퇴직금을 모두 쓰고 재테크를 다시 하기로 결심했다고. 김민정은 주식 정보를 얻는 방법에 대해 "경제계 행사를 잡고 있다"고 말했고 도경완은 "그런 건 어떻게 잡냐"며 부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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