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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 최근 폼이 좋아진 카바니의 이탈은 큰 손실이다. 카바니는 최근 그의 부친이 개인 SNS를 통해 맨유를 떠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으나 스스로 맨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카바니 외에 수비수 에릭 바이와 공격수 앙토니 마르시알도 부상으로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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