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81세 母와 특별한 데이트 "코로나 때문에 1년 만에..좋다" by 김수현 기자 2021-03-19 08:30: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어머니에 대한 효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하리수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좋아하시는 매운 명태찜! 코로나 때문에 1년 만에 모시고 다녀옴.. 맛있게 잘 드셔서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어머니와 식사를 하고난 후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하리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하리수는 긴 머리를 웨이브해 발랄함을 한껏 강조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리수는 국내 첫 트렌스젠더 연예인으로 화제가 됐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