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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은 1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발표를 통해 '수비수 스테판 데 프레이, 미드필더 마티스 베시노가 양성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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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라노 보건당국은 21일까지 팀 활동 중지 결정을 내렸다. 20일 열릴 예정인 사수올로와 세리에 A 28라운드 홈 경기는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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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승점 65점으로 2위 AC 밀란과의 승점 차이가 9점이나 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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