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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 코로나 폭풍변수, 세리에A 1위 수성 어떻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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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 루카쿠의 경기장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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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인터 밀란의 변수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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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선두를 질주 중인 인터 밀란은 코로나 변수에 발목 잡혔다.

인터 밀란은 1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발표를 통해 '수비수 스테판 데 프레이, 미드필더 마티스 베시노가 양성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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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인터 밀란은 담브로시오와 한다노비치가 자가격리 중인 상황이다.

이탈리아 밀라노 보건당국은 21일까지 팀 활동 중지 결정을 내렸다. 20일 열릴 예정인 사수올로와 세리에 A 28라운드 홈 경기는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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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은 AC 밀란과 유벤투스의 부진 속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리그 최고의 공격듀오로 평가받는 로멜로 루카쿠, 마르티네스를 앞세워 강력한 공격력과 좋은 스리백을 가동하고 있다.

현재 승점 65점으로 2위 AC 밀란과의 승점 차이가 9점이나 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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