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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이티즈와 임영웅은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대기실에서 마주친 이들은 함께 사진을 찍고 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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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에이티즈가 활동하던 시기도 아니었던 탓에 임영웅의 발언은 큰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이번에 이들의 만남이 성사되며 팬들은 돈독한 우정을 응원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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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는 1일 발매한 '제로 : 피버파트2'로 연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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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