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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며 걱정해준 이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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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수술 준비 중인 재시와 그의 옆을 지키는 재아의 모습을 게재, "평소에는 티격 하면서도 아플 땐 엄마도 필요없을 만큼 둘이 하나가 되어 1분 1초도 떨어지지않는 쌍둥이자매. 든든하네"라며 쌍둥이 자매의 각별한 애정에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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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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