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이날 데뷔 24주년을 맞아 자축하고 있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집에 왕관이 있는 여자"라며 왕관을 착용한 모습이 아름답다. 또한 손가락으로 '24'를 표시하는 등 다양한 포즈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오나라는 "서울예술단 시절 1997년 3월19일 뮤지컬 심청으로 첫 데뷔 무대"라며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 팜플렛 악보. 뮤지컬꿈나무 시절"이라며 과거를 떠올리기도 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