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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이적시장에서 대대적 리빌딩을 노리는 리버풀의 최우선 과제는 역시 수준급 센터백 영입이다. 1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리버풀이 인터밀란의 수비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를 주시 중'이라고 보도했다. 바스토니는 이탈리아의 차세대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다. 바스토니의 예상 몸값은 4300만파운드 정도로 평가받고 있는데, 리버풀 입장에서는 이정도는 부담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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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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