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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지난 14일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할 계획이었지만, 등 경직 증세로 이탈했다. 이틀 뒤부터 캐치볼을 시작한 김광현은 18일 불펜 피칭을 하면서 구위를 체크했다. 21일 불펜 피칭에 이어 라이브 피칭까지 마치게 되면 오는 30일로 종료되는 시범경기 전 등판이 가능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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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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