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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티즌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나열하며 함소원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함소웡니 답장하지 않자 "대한민국에 너 같은 존재가 있다는 게 창피하고 한심스럽다"며 안티를 하겠다고 돌변했다. 네티즌의 충격적인 메시지에도 덤덤하게 팬들을 다독이는 함소원의 대인배 면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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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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