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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과거 복근을 자랑 중인 정경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과 이에 어울리는 강렬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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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런 근육은 아니더라도 건강하고 싶네요. 체력이 약하니 여기저기 아프고 내 몸이 힘드니 아이한테 화도 내고 둘째가 초등학교 가면 50살인데"라며 "건강하기 위해 움직여야겠어요! 좋은 음식으로 채우고 슬슬 걸어보렵니다"며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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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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