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 개그우먼 정경미의 아들도 놀란 엄마의 과거 사진이었다.
Advertisement
정경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게요? 접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과거 복근을 자랑 중인 정경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과 이에 어울리는 강렬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정경미는 "몇 년 전이더라? 준이가 사진첩 보다가 사진 발견! 나랑 사진을 계속 번갈아 봄"이라며 "그러면서 '엄마 사진 속의 엄마로 돌아가면 안돼?' 어. 안돼"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저런 근육은 아니더라도 건강하고 싶네요. 체력이 약하니 여기저기 아프고 내 몸이 힘드니 아이한테 화도 내고 둘째가 초등학교 가면 50살인데"라며 "건강하기 위해 움직여야겠어요! 좋은 음식으로 채우고 슬슬 걸어보렵니다"며 다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2013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을,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