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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과르디올라 감독은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너무나 터프하고 어려운 경기였다. 에버턴은 강하게 수비했고 공중볼과 롱볼을 따냈다. 칼버트-르윈과 히찰리송이 강력했다. 스로인과 코너킥에서도 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에버턴은 8명이 수비하고 2명의 공격수가 날카로운 역습을 펼쳤다. 우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경기 막판에 마무리했다"면서 "지난해 11월 A매치 이후 4달간 치른 경기 중 가장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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