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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기 도중 드론이 추락한 건 매우 이례적이다. 경기 주심 고메스씨가 경기를 중단시켰고, 드론과 플래카드를 치웠다. 양팀 선수들은 잠깐이었지만 무척 놀랐다고 한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어떤 선수도 다치지 않았다. 경기 중단 이외는 다른 불상사는 없었다. 빌바오와 에이바르는 1대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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