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미란다 '낙차 큰 포크볼의 비결은 수건뭉치 던지기?' [잠실 영상] by 최문영 기자 2021-03-21 12:22:38 2021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베어스 kt위즈의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기전, 미란다가 캐치볼 훈련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Loading Video... 두산 외국인 투수 미란다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수건 뭉치를 이용한 섀도 피칭훈련을 하고 있다.Advertisement두산 미란다는 지난 14일 고척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최고 구속 150km를 기록해 물오른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1회말 박병호를 낙차 큰 포크볼 잡아내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두산과 KT의 첫 시범경기는 이영하와 소형준이 각각 선발 출격한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3.21/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