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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은 손흥민의 부상 회복 정도를 마지막까지 체크했지만 일본전 소집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 윙어 엄원상도 최근 내측 인대를 다쳐 소집이 불가하다고 봤다. 주세종의 경우 소속 팀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와 차출이 불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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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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