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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핸드볼 아카데미 고도화 및 국제화, 핸드볼 생태계 구축 및 전문체육과 클럽의 통합 운영, 체계적인 전문 선수 육성 및 훈련 시스템 개선, 핸드볼에 최적화된 프로화 모델 구축 등을 앞으로 10년 간 핸드볼 중장기 발전을 위한 주요 실행 과제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분야별 전문성을 보유한 인사로 구성했다는 점. 해당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통해 일하는 이사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초등위원회, 중고등위원회, 대학위원회, 실업위원회, 생활체육위원회 등 5대 전문위원회 위원장를 비롯해 주요 분과 위원장이 임원진에 합류하여 협회 운영에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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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감독은 2019년 도쿄올림픽 아시아 지역예선과 제24회 세계여자선수권대회에서 활약한 류은희 이미경 심해인 강은혜 (이상 부산시설공단) 김선화(SK슈가글라이더즈) 박새영(경남개발공사) 신은주(인천광역시청) 원선필(광주도시공사) 등 8명을 불러들였다. 최수민(SK슈가글라이더즈) 김진이(부산시설공단) 이효진(삼척시청)도 대표팀에 재합류했다. '2000년생 막내' 김지현(이상광주도시공사)과 김윤지(삼척시청)도 성인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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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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