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을 맞는 모습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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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간) 샤론 스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번째 백신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료진에게 백신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샤론 스톤은 백신을 맞고도 건강한 상태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많은 동료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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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 만인 2003년 이혼했으며, 세 아들을 입양했다.
최근 샤론 스톤은 한 매거진의 회고록을 통해 "영화 '원초적 본능'을 찍고 나서, 촬영한 장면을 모니터링 하기 위해 전화를 하고 찾아간 곳엔 낯선 사람들이 가득했다. 그때 처음 내 음부 장면을 봤다"고 회상하며 "제작진이 '우리는 아무 것도 볼 수 없다. 흰색이 빛을 반사하니까 팬티를 벗으면 된다'고 했다. 변호사는 이대로 영화가 개봉할 순 없을 것이라고 했지만, 고심 끝에 영화와 캐릭터에 맞았기 때문 이 장면을 허락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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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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