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드디어 다비드 알라바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가시화하고 있다.
그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연계설이 꾸준히 돌고 있었다. 올 시즌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지 모르는 세리히오 라모스의 후계자로 점찍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가시화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6만5000파운드 주급에 1700만 파운드의 보너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22일 보도했다.
이미 스페인 아스지는 '알라바가 라모스의 이적을 대비한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1순위 타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그동안 알라바에 대한 러브콜은 끊이지 않았다. 무려 7개 명문 클럽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알라바는 수비형 미드필더 뿐만 아니라 센터백 소화도 가능하다. 뛰어난 스피드와 수비력을 지닌 멀티 플레이어다.
나이지리아-필리핀계로 오스트리아 국가대표인 그는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 클럽 출신이다. 2009년부터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수비의 핵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