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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가시화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6만5000파운드 주급에 1700만 파운드의 보너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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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알라바에 대한 러브콜은 끊이지 않았다. 무려 7개 명문 클럽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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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필리핀계로 오스트리아 국가대표인 그는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 클럽 출신이다. 2009년부터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수비의 핵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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