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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의 최대어이기도 하다. 홀란드는 이번 여름 도르트문트를 떠날 가능성이 매우 짙다. 관건은 행선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첼시 그리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노리고 있다. 음바페 역시 이적시장에서 늘 주목을 받고 있다. PSG와 2022년 여름까지 계약이 돼 있기 때문에 이적의 최적 타이밍이 도래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관련설이 많이 흘러나왔는데, 바르셀로나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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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전 바르셀로나 레전드 출신인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는 홀란드보다 음바페의 손을 들었다. 영국 대중매체 미러는 22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 레전드인 스토이치코프가 크루이프 전 감독이라면 음바페와 홀란드 중 누구를 선택했을 지에 관해 대답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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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이프와 함께 바르셀로나 최전성기를 만든 스토이치코프는 골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의 시스템에서 홀란드가 더 효율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크루이프 감독이었다면, 음바페와 더 먼저 계약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홀란드가 놀라운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팀을 우승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음바페에게서 전술적으로 팀에 더 나은 면을 찾을 것이라는 해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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