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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비와 오예주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오예주에게 어깨동무를 한 비는 치명적인 눈빛과 포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오예주는 18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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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비는 지난해 자신이 설립한 레인컴퍼니의 첫 번째 배우로 오예주를 영입한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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