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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는 "무엇이든 당연한 건 없고 살다가 가끔이라도 생각이 나서 이렇게 펜을 들어주면 난 그것으로도 행복해질 것"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쓴 손편지 선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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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는 자신을 위한 마음에 감사 인사와 감동 받은 심정을 전하며 선물을 한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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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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