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득점력은 여전한 아게로를 향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특급 조커로 활약한 헨리크 라르손 처럼 필요할때 한방을 해주는 선수의 존재는 언제나 큰 힘이 된다. 과거처럼 풀시즌을 소화할 수는 없지만, 클래스는 여전한 아게로다. 여기에 자유계약 선수라는 점에서 인기가 많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