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소연은 "대본을 처음 봤을 때 아무 지식 없이 대본을 읽었는데, '혹시 실화로 만든 건가' 싶을 정도로 저에겐 공감도 되고, 저는 애가 없지만 누군가의 사건이 너무 잘 느껴지더라. '이게 혹시 진짜 일어난 일을 쓴 게 아닐까' 싶었는데, 원작이 따로 있는 작품이더라. 우리 주변에서 누군가의 욕망때문에 범죄로 인해 납치나 유괴를 당하고, 피해를 입음으로 가정이 무너지고 아이가 오고난 이후에도 관계가 회복되지 않는 모습이 아이러니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안에서의 희망도 자리잡아 있다고 생각했다. 비슷한 입장의 분들에게도 공감이 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아이를 찾습니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오후 9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