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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시민들께서 마음껏 야외에서 여가와 체육활동을 즐기실 수 있도록 서울시가 준비해야한다"면서 그 첫 걸음으로 '2022년 신축 잠실야구장 착공'을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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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5개 자치구별 '우리 동네 에어돔'도 만들겠다. 기존의 시민 체육 공간 위에 기둥을 설치하고 공기를 주입하는 방식의 '에어돔 구장'을 추가할 것"이라며 "냉난방, 조명시설, 전염병방지 에어순환클리닝 시스템을 갖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겨울이나 여름이나, 아침이든 저녁이든 상관없이 언제든지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하겠다. 비용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 재정 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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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