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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24일(한국시각) '임대된 토트넘 공격수 가레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Tottenham's on-loan forward plans to return to Real Madrid)'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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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네단 지단 감독과 끊임없는 마찰이 있었다. 또, 그라운드 안팎에서 기행을 일삼았다. 팀 케미스트리를 해치는 행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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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와의 인연은 끝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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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에 온 이유는 축구를 하는 것'이라고 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지단 감독이 눈 밖에 난 베일은 로테이션 멤버에도 들지 못했다. 전력 외 판정을 받았다.
그는 올 시즌 25경기에 출전, 10골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았지만, 폼을 끌어올리면서 예전의 기량을 찾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