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대형 공격수의 탄생. 당연히 관심을 보인다. EPL 명문 4개팀이 일제히 관심을 보이는 선수.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공격수 패슨 다카다.
그는 잠비아 국가대표다. 제 2의 '사무엘 에투'로 불린다. 이미 잘츠부르크 출신 공격수는 입증이 끝났다. 도르트문트로 이적,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얼링 할란드가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각) '맨유, 맨시티, 리버풀, 아스널이 일제히 잘츠부르크의 공격수 패슨 다카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Manchester United, Manchester City, Liverpool and Arsenal 'all vying for Red Bull Salzburg forward Patson Daka)'고 보도했다.
올해 23세다. 이미 2017년 U-20 월드컵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 중 하나로 꼽혔다.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8경기에서 20골을 폭발시켰다. 올 시즌 27골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잠비아 국가대표에 합류했다. 밀루틴 스레데요비치 잠비아 국가대표팀 감독은 그를 '사무엘 에투'와 비교했다. 그는 '살라, 오바메양, 마네 등 아프리카 선수들의 뒤를 잇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현재 이적료는 1700만 파운드(약 264억원). 하지만, 그의 가치는 급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현지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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