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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노는 이번 2020~2021시즌 세르비아리그 27경기에서 16골-8도움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현재 세르비아리그 득점 2위다. 두 시즌 만에 파르티잔 베오그라드의 확실한 주전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첫 시즌엔 4골을 기록했다. 왼쪽 윙어지만 중앙 공격수, 오른쪽 윙어 등을 가리지 않는다. 아사노는 빠른 스피드가 주무기다. 이번 시즌에는 높은 골결정력까지 보여주고 있다. 일본 A대표팀 사령탑 모리야스 감독은 좋은 경기력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아사노를 전격 발탁했다. 지난 18일 발표한 '사무라이 블루' 명단에서 공격수 2명으로 아사노와 오사코(브레멘)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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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본 A대표팀의 최전방을 책임졌던 오사코는 최근 예리함이 떨어진 상태다. 오사코는 이번 시즌 소속팀 브레멘의 리그 경기에서 아직 득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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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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