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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는 사진과 함께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워킹맘의 비애. 일하러 나왔는데 모아찡이 교실을 안 들어간단다. 아빠가 챙겨준 옷이 마음에 안 들고, 어제 마인 크래프트를 분명히 병원 다녀와서 저녁에 한다고 했는데 못 했다며.... 이..ㄴ....ㅁ.........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일 끝나고 보자"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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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하희라는 "화이팅"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심진화는 "ㅋㅋㅋㅋ아빠"라며 웃픈 상황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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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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