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LG는 삼성에 72대78로 패했다.
외곽 압박에 실책이 많았고, 평소의 경기력이 아니었다. 친정팀에 설욕을 다짐했던 이관희도 10득점을 올렸지만, 야투율이 좋지 않았고, 추격의 흐름에서 실책이 많았다.
LG 조성원 감독은 "끝까지 선수들이 따라간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 벤치에서 체력 관리를 해야 했었는데, 이관희가 다친 것에 대해서 마음이 아프다"며 "체력전에서 밀린 게 아쉽다"고 했다.
이관희가 부상으로 4쿼터 막판 교체됐다.
조 감독은 "아직 이관희의 상태가 정확히 나오지 않았다. 정확한 진단이 나와봐야 알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수비는 잘했는데, 그리고 실책이 많이 나오면서 공격 흐름이 끊어졌다. 이 부분이 문제였다"며 "부진한 캐디 라렌은 생각이 많아진 것 같다. 얘기를 좀 나눠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창원=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