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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에서 유민상은 "연예인은 한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 계속해서 발전하고 노력해야 한다. 나는 몸무게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얼마 안 한다. 145kg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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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준현의 몸무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유민상은 "한참 어리다. 120kg 정도밖에 안 된다. 상대가 안 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들도 "아기다", "신생아다" "너무 가볍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국진은 "유민상은 나보다 100kg이 더 나간다"고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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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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